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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직원의 특별한 한 컷

코레일 직원의 행복한 순간을 실어드립니다. 축하받고 싶은 일, 나만의 특별한 여가 생활, 기분 좋게 건진 인생샷까지!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소희 (서울본부 서울건축사업소)

10월 어느 멋진 날에

대학생 때 처음 만난 남자 친구와 10월 어느 멋진 날에 결혼을 합니다. 똑같은 전공에 똑같은 취미를 가져서 만나면 너무너무 재밌고 유쾌하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6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이제 제가 데려가서 행복하게 해주려고요! 축하 많이 해주신 선배님과 동기들 그리고 후배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연승 (광주본부 화순시설사업소)

존경하는 좌상님을 소개합니다!

살인적 폭염이 지속되는 8월에 들어서며 제 딸내미의 딸내미(손녀)가 심한 몸살감기에 걸렸습니다. 소화불량, 복통, 설사 등 유치원에도 못 갈 정도로 아팠다고 해서 무척 마음이 쓰였지요. 감기가 낫자마자 “할아버지 보고 싶어요”라며 저 멀리 행신에서 KTX 타고 광주송정역에 도착한 손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수영대회 마스코트 앞에서 한 컷! 맛있는 전라도 음식도 사주었답니다.♡

이경진 (수도권동부본부 안전환경처)

믿음, 소망, 사랑 그리고 가족^^

존경하던 아버님이 하늘나라로 가신 지 1주기가 지난 때, 어머님 생신을 맞아 온 가족이 겸사겸사 여행을 떠났답니다. 막내인 제 계획 아래 떠난 전남 화순 여행! 적벽 셔틀버스 사전 예약부터 코레일 법인 리조트 예약까지 순조롭게 이루어져 모든 것이 감사했어요. 특히 화순군청 관광과에서는 화순 적벽 투어 관람자에게 사진작가와 협조해 부부 동반 사진을 무료로 찍어주더라고요. 가족사진은 원본 파일을 받아 액자로 만들어 지난 추석, 어머님 댁에 걸어드렸답니다. 여러분도 가족과 늘 행복하고 사랑 넘치는 시간을 보내세요!

황창환 (인재개발원 대전교육원)

독도 여행

지난해 대전충남본부 대전기관차에 근무할 때 입사 동기들과 1박 2일로 독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호시탐탐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은 여전히 억지소리를 하네요. ‘언젠가는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를 직접 밟아보리라!’는 마음을 드디어 실행하고자 떠난 여행. 하지만 아쉽게도 파도 때문에 독도 접안은 못 하고 주변만 30분가량 돌다가 왔답니다. 독도에서 함께 생활하는 갈매기 무리에게 새우깡을 주던 이 사진으로 당시의 추억을 떠올려봅니다. 지금도 이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나곤 한답니다.

전태수 (대전충남본부 차량처)

잭피시와의 만남

보홀 발리카삭은 스킨스쿠버 명소로 꼽히는데요. 올봄, 4박 6일 일정으로 가족과 스킨스쿠버 체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여행 4일 차, 그곳에서는 아주 흔한 거북이 떼부터 잭피시 떼까지 세 번이나 보는 행운이 주어졌네요! 정말 잊지 못할 여행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만약 스킨스쿠버 여행을 계획하는 분이 있다면 필리핀 보홀 발리카삭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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