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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서울본부)
류차열 님 <한국수필> 신인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수명이 길어져 요즘은 인생 삼모작까지도 가능합니다. 글쓰기는 취미이자 직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작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 대부분이 글쓰기를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지요. 하지만 글쓰기는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많은 작법서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글귀입니다. 다독·다작·다상량, 즉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라는 것인데요. 류차열 사우님도 많은 습작을 했을 테고 지난한 과정을 통해 신인상을 받았겠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에세이를 써보고 싶네요.

최현진(강원본부)
자랑스러운 선배님을 따르고 싶은 신입 철도인~

작년 하반기에 입사한 새내기 철도인입니다. 정신없이 2월을 보내던 중 마음의 휴식을 얻고자 사보를 펼쳤습니다. 저는 특히 ‘달인을 찾아라’ 칼럼이 감명 깊었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거든요. 감병근 기장님께서 강조하신 원칙 이야기는 현장에 있는 저희에게 안전을 지켜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사보를 펼쳤는데,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자랑스러운 선배님 덕분에 철도인으로서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저 또한 자랑스러운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석주(부산신항차량사업소)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퇴장하는 선배님처럼

2월호 사보 중 선배님들의 퇴임식과 관련한 기사를 읽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희 사업소도 지난해 2019년도 퇴임식을 열고 그간 선배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뜨거운 박수로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땀 흘리며 기술 개발에 매진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한국철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 역시 존경받는 선배로 후배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퇴직할 수 있도록 열심히 근무하겠습니다~!

주찬양(수도권서부본부)
한국철도 사보는 다 계획이 있구나?

2월호 사보를 읽으면서 깜짝 놀랐는데, 그 이유는 ‘재미있는 인문학’에서 페니실린 이야기를 다뤘기 때문입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회사 내부에서도 세균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방역을 하는 등 철저히 대비하고 있는데, 현 시국에 적절한 기사여서 더 주의 깊게 읽었고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연인지, 편집자들이 특별히 준비하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한국철도 사보는 다 계획이 있구나’ 하며 감탄했습니다.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 많이 소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