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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기차표를 예매하기 위해 매표 창구 앞에 줄을 서야 했지만, 요즘은 모바일이나 PC를 통한 예매가 일상화되었습니다.
역무원의 검표 역시 전용 단말기를 통해 훨씬 쉬워졌죠.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정당한 승차권을 소지하지 않고 무임승차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달에는 열차 부정 승차 시 부가 운임에 대해 소개합니다.

*다양한 부정 승차 사례 중에서 일부만 발췌하였습니다.